N과 S는철학의 구성주의에 비유할 수 있을 것 같다.우리의 마음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지식이 나온다.임마누엘 칸트우리가 세상을 지각하는 것은 그 사람이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에 따라, 어떻게 해석하는지에 따라 다르다.(백지설)존 로크세상을 나를 기준으로 바라봤을때에타인에 대한 이해보다내가 원하는 반응을 이끌어내기 위한 수단으로써의 타협을추구하는 성향이 S라면타인과 사물, 세상에 대한 이해를 추구하는 성향이 N이라고분류해서 볼 수도 있을 것 같다.이에 대해 나무보다 숲, 숲보다 나무 라는 표현도 사용되는데그것의 조금 더 진화 된 버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.(사실 뭐 현실적, 직관적으로 더 단순하게 분류되는 것이 맞지만말이다.)공부를 가장 잘하는 방법은책의 내용을 전부 사실이라 믿고 외우는 것이다.어차피..